언론 속 JTS

2004년 첫 모금캠페인 때부터 함께 해 온 든든한 맏언니 배종옥,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매년 참여하는 JTS 명동 거리 모금만큼은 연말 스케줄 1순위라는 그녀.

기사링크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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