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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JTS






【서울=뉴시스】

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아시아의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지어주세요' 캠페인에서 배우 윤소이가 거리 모금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방송.영화.연극인들의 봉사모임 '길벗'과 국제구호기구 'JTS'가 주최로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지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돼지 저금통 1천개 나눔과 모금행사로 진행됐다. /박종민기자 jm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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