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JTS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방송,영화 연극인들의 사회봉사모임 ‘길벗’(총무 노희경, 방송작가)이 어린이날을 맞아 이웃 아시아의 아이들에 학교를 지어주기 위한 캠페인을 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 명동축제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배우 배종옥이 직접 기획하고 탤런트 김여진, 한지승 감독, 노희경 작가 등이 스탭으로 참여해 국제 구호단체 JTS와 함께 만들어간다. 또 JTS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한지민과 윤소이는 시민들에게 직접 사인한 파페포포엽서와 돼지저금통을 나눠주며 올 상반기 각종 대중음악상을 휩쓴 ‘장기하와 얼굴들’이 무료로 특별 거리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 출연중인 최다니엘과 서효림, 전예서, 모델 김영광과 시호가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하며 거리모금을 펼쳤다.

이날 모금액 전액과 12월 19일까지 돼지저금통으로 모아지는 성금으로 올해 말 인도의 둥게스와리와 필리핀의 민다나오 등 아시아의 오지 마을에 학교를 지어줄 예정이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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