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JTS


북한 어린이돕기 나선 배우 한지민


기사등록 일시 [2010-04-06 16:02:40]  
 

 

【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국제구호단체 JTS가 6일 오후 인천항에서 대북지원물품 선적식을 연 가운데 홍보대사인 배우 한지민이 북한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빌고 있다.

JTS는 이번 대북지원을 통해 북한 9개 시, 도 50여개 고아원, 양로원, 장애인특수학교 12000여명 원생에게 지원될 생필품, 식량, 교육기자재 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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