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JTS

  북한으로 긴급구호물자 보내요!
    기사등록 일시 [2010-09-25 11:38:36]

【인천=뉴시스】서재훈 기자 = 25일 오전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 스님) 회원들이 인천항에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북한 신의주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보내는 선적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선적된 긴급 구호물품은 밀가루 5백톤, 담요 3천장, 겨울신발 2,500켤레, 구급함 4백세트, 사혈침 1만개 등이며, 이 물품들은 총 20피트 컨테이너 30대에 나눠 운반된다.

jhs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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