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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최초로 북한 전역(평양, 자강도 제외)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지원!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4월 6일(화) 오후 2시 인천항에서 대북지원물품 선적식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고아원 지원이 몇 몇 지역만 국지적으로 진행된 것에 비하여, 이번 지원은 국내 최초로 북한 전국 단위를 지원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대상은 북한 9개 시도(평양, 자강도 제외) 50여개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로, 12,000여명 원생에게 정기적으로 식량, 생필품,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하여 체계적인 성장 발육 증진과 생활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 민간단체 첫 번째 대북지원!

이번 지원은 올 해 민간단체 첫 대북지원으로, 한동안 막혀있던 민간단체 대북지원 창구가 이번 선적식을 통해 숨통을 트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민간단체 대북지원이 끊김으로써 지난 몇 년 동안 북한의 식량사정은 더욱 악화되었으며, 인도적 지원을 통해 형성되었던 남북 간의 신뢰도 낮아졌다. JTS는 이번 선적식을 시작으로 올해 분기별로 식량의 정기적 지원과 의류, 생필품 추가지원이 계획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으로 남북관계의 신뢰형성과 식량난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북한 9개 시도 50여개 시설 현황자료에 근거한 지원!

JTS가 지원하는 50개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현황자료를 입수, 이를 바탕으로 지원계획이 수립되었으며, 주로 지원대상이 아동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구체적인 자료와 지원계획은 북한 식량난의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와 방향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원하는 모든 지역에 대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아동의 발육상태를 확인할 예정이어서 구체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지원이 될 것이다.

심각해져가는 식량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북한 전역 고아원 어린이들을 위한

2010년 첫 번째 선물 - “친구야, 밥 먹자!”

JTS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북한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성장발육과 생활개선을 위해

앞으로 분기별로 식량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의류와 생필품 추가지원하게 되며,

아울러 지원지역을 직접 방문, 배분 및 지원현황을 파악하게 된다.

심각해져가는 식량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북한 전역 고아원 어린이들을 위한

2010년 첫 번째 선물 - “친구야, 밥 먹자!”,

4월 6일 기자간담회 및 인천항 대북지원 선적식에서 북한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 “친구야, 밥 먹자~” 지원지역대상 및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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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지역 : 북한9개 시·도 50여개 고아원,양로원,장애인 특수학교 12,000명

(평양,자강도 제외)

● 지원물품 : 식량(3개월분), 생필품, 교육기자재 (컨테이너 60개 분량)

-식량 : 밀가루, 두유, 이유식, 전지분유, 설탕, 콩기름, 소금, 라면, 초코파이 등

-생필품 : 이불, 빨래비누, 세수비누, 고무장갑, 수건, 양말 등

-교육기자재 : 신장계, 체중계, 공책, 연필, 스케치북, 줄넘기, 인형 등



기자간담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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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09년 JTS 북한지원 현장 영상 CD 배포 (참가하신 기자분에 한함)

기자간담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0년 4월 6일(화) 오후 1시 20분 ~ 1시 50분

· 장소 : 인천시 중구 서해로 198번지 정석빌딩 신관 6층 602호 (인천항만공사 건물내)

 참석자

· 법륜스님(JTS 이사장),

· 윤여준(평화재단 연구원장, 전 환경부 장관, 전 여의도연구소 소장),

·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강변교회 원로목사),

· 김병조(방송인, JTS 홍보대사)

선적식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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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는 2010년 4월 6일(화) 인천항에서 대북지원물품 선적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김병조(방송인, JTS 홍보대사)님의 사회로, 한지민(연기자, JTS홍보대사), 김여진(연기자, JTS홍보대사), 노희경(드라마작가, JTS 홍보대사)님을 포함, 방송인, 작가, PD등 JTS 방송인모임 9명과 윤여준(현 평화재단 연구원장, 전 환경부 장관, 전 여의도연구소 소장), 김명혁(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강변교회 원로목사) 님 등 귀빈을 모시고 진행된다. 또한 동그라미 유치원 원생협력업체, 후원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이번 지원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JTS 홍보대사로 북한어린이돕기 활동을 펼쳐온 배우 한지민씨가 북한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간절한 마음을 발표 할 예정이며, 그동안 꾸준히 북한동포돕기 모금활동을 해왔던 동그라미 유치원 원생들이 동심을 담아 북한친구들에게 첫 번째 ‘선물’을 전달하는 의미로 선물전달 퍼포먼스를 펼치게 된다.


기자 간담회 및 선적식 행사 장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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