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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JTS, 함경북도,양강도에 밀가루 200톤(10,000포대) 실어보내
- 5/27(화) 오후 2시, 부산항 제 3부두에서 선적식 가져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5월 27일 화요일 오후2시 부산항 제3부두에서
함경북도와 양강도의 어린이와 양로원 노인들을 위하여 밀가루 200톤을 지원하는 선적식을 진행한다.
 
5월 27일 부산항에서 라선항으로 출발하는 밀가루200톤(1억 5천만원 상당)은 함경북도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농아학교, 종성학원, 라선어린이집과 회령시 양로원노인들과 양강도 혜산시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위하여 전해 질 예정이다. 함경북도는 지난해  JTS에서 식량, 내복, 외투와 비료, 비닐 등을 지원하고 직접 모니터링 했던 곳이다. 어려움에 처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물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JTS는 북한 6월 대량아사를 막기 위한 긴급구호 캠페인 「미안하다 동포야」를 1주일간 전개한다.  5월 26일(월) 오전11시에 각 지역별로 발대식을 하고, 12시에는 동포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기 위한 [동포의 밥상 체험- 물수제비 먹기(100g)]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긴급구호 캠페인「미안하다 동포야」는 오후2시 전국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 선적식
- 때 : 2008년 5월 27일(화) 오후 2시
- 곳 : 부산항 제3부두
   (문의 :  JTS 02-587-8995  정은주 010-6237-2173) 
  -  후원 : 국민은행 484201-01-134875 (사)한국제이티에스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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