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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북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식량을

JTS, 강원도 지역 밀가루 500t(25,000포대) 지원하는 선적식 진행해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10월 31일 금요일 오전10시 30분, 인천항 제1부두에서 북한 강원도의 어린이와 양로원 노인, 주민들을 위하여 밀가루 500t(4억 원 상당)을 지원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밀가루 500t(20ft 컨테이너 28개)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과 화계사, 아름다운가게, 맑고 향기롭게, 생협, 부천시민통일문화제 관계자 와 JTS회원 등 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선적식에 참석한 김명혁 목사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이고, 추악한 것은 서로 미워하는 것”이라며, “북한사람들과 어린이들이 소망, 기쁨을 가지고 얼른 일어서길 바란다“고 전했고, 인천 동그라미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표해서 이유림 어린이는 ”친구들아, 우리 이담에 만나면 맛있는 것도 나눠먹고 사이좋게 지내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라며 북한 친구들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고, 접어온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렸다.

JTS이사장 법륜스님은 “북한에서 정치적인 여러 가지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현상이 벌어진다 해도 어린이는 먹어야하고, 공부해야 하며 인도·아프칸·북한어린이도 다르지 않다”며 “우리의 지원이 씨앗이 되어서 다른 민간단체와 정부차원의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밀가루 500t은 10월 31일(금) 인천항을 출발하여 11월 1일(토)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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