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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8년도 JTS 연중기획]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세상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위해 고개 숙이는 사람들’
JTS 세계 어린이 빈곤퇴치 연말 거리모금 캠페인 명동 일대에서 열려

- 배종옥·한지민·김여진·노희경 등 방송인, 김영사·한마음혈액원 직원,
시민·대학생 자원봉사 100여명 직접 길거리 모금 진행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12월 20일(토) 오후2시,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과 명동 일대에서 [2008년도 JTS 연중기획] -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를 슬로건으로 세계 어린이 빈곤퇴치 모금캠페인을 펼친다.

JTS 모금캠페인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노희경(드라마 작가)·성준기(PD)씨를 비롯하여 배종옥·한지민·김여진·김미진 등 30여 명의 방송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모두 우리아이입니다.’ 연말거리모금 캠페인은 세계 빈곤어린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일을 시작으로 24일에는 전국 13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연말연시 우리 아이 만이 아니라 어려움에 놓인 어린이 모두를 우리 아이로 품어 안아서 세상 모든 아이들이 웃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배고픈 아이는 먹어야 하고, 아픈 아이는 치료받아야 하고, 아이들은 제 때에 배워야 한다. 적어도 자신의 미래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가하는 연예인은 모두 자원봉사로 캠페인에 동참한다.

◎ 연예인 연말 거리 캠페인
- 때 : 2008년 12월 20일(토) 오후 2시
- 곳 :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
(문의: 캠페인담당  오태양 016-476-4374, 02-587-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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