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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구호단체 JTS, 북한어린이 5만여명에게 생필품 지원해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8월 14일(금) 오후 2시 인천항에서 북한 어린이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물품은 이불(200여채)와 의류(14,000벌), 신발(10.000켤레), 양말(20,000켤레), 가방(4,500개), 아토피 크림(5,600개) 등 생필품으로 20피트 컨테이너 3대 분량이다.

이 물품은 인천항을 15일 출항하여 남포항을 통해 평안남도 평성시, 신양군, 성천군, 그리고 강원도 원산시, 문천시, 법동군의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및 유치원, 탁아소, 소학교 어린이 약 50,000여명에게 전달된다. 이번 선적식 행사는 씨에이팜 대표 박희준님을 비롯하여 JTS의 후원회원 80여명이 참석하였다.

JTS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보내는 마음’으로 “북한 동포들에게 선물을 보내요♥” 선적식을 진행했다.
JTS 물품지원이 선물임을 표현한 디스플레이와 자원봉사자들이 물품 지원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전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갈라진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통일나눔의 일환으로 JTS 후원단체인 신명나눔에서 신명나게 사물놀이로 길놀이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후원회원 김창현님은 “작은 도움으로 역사적 순간을 보태고 그 자리에 함께해서 기뻤습니다.”라며 환히 웃었다.
JTS의 북한 지원은 경색되어있는 남북관계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고 북한 인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JTS는 사랑의 선물보내기로 남북한 어린이와 주민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되는 사람의 통일을 만들고자 한다.

이어서 JTS는
8월 21일 늦은 2시 인천항에서
구급약품과 구급함을 지원하는
“북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아픔까지도”(가안) 선적식을 가진다.


21일 선적식 행사에는 남부터미널에서 후원자님들과 함께 출발하는 버스가 마련되어 선적식 참가가 편리할 것이다.



2009.8.21 예정인 선적식 프로그램

• 때 : 2009년 8월 21일(금) 오후 2시 • 곳 : 인천항 1부두

• 프로그램 : 후원자 연주, 마음의 약 퍼포먼스(예정)

• 문의 : JTS 복지사업부장  정은주 010-6237-2173




< JTS 후원회원들과 함께 "북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요" 선적식을 진행하였다>


< 북한어린이에게 보내지는 물품 중 구급약품 >


< JTS 후원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북한어린이들을 위한 구호물품이 배로 이동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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