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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JTS, 북한 취약계층에 구급함 1만 셋트 보내

-8월 21일 (금) 인천항 제 1부두에서 선적식진행-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8월 21일(금) 오후 2시 인천항에서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급함 1만셋트 보내기” 선적식을 진행한다. 지원하는 물품은 기초의약품을 담은 구급함 1만 셋트로 20피트 컨테이너 5대 분량이다.

 

물품은 오는 22일(토) 인천항을 출항하여 남포항을 통해 각 지역에 전달된다. 평안남도 (평성시, 신양군, 성천군), 강원도 (원산시, 문천시, 법동군)의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및 유치원, 탁아소, 소학교 어린이에게 지원된다. 그리고, 자강도 희천시에 있는 발전소와 평안남도 광산 등에서 노동하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과 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급함 1만세트 지원 선적식에 참여하는 이사장 법륜스님은 “지난 14일 생필품을 보내고 난 뒤 연이은 기초의약품지원이 지속적인 북한 인도적 지원에 대한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JTS의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급함 1만 셋트 보내기” 선적식은 함께누리 풍물패가 길놀이로 문을 열고, 후원회원들의 희망만들기 퍼포먼스와 발원문낭독으로 의약품을 보내는 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구급함상자가 전시되어 지원되는 의약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선적식

∎ 때 : 2009년 8월 21일(금) 오후 2시

∎ 문의 : JTS 복지사업부장 정은주 / 010-6237-2173

∎ 선적식 참여를 원하는 취재 기자분은 12시까지 서초동 정토회관으로 오시면 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별첨 : 의약품 지원 지역 및 지원물품 사전 확인하는 모습


(사진1 : JTS 의약품지원 지역)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1 : JTS 로고가 찍힌 약품을 구급함 상자에 넣고 있는 모습
(사진2 : 현장을 방문하여 품질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3 : JTS로고가 찍힌 구급함상자를 JTS 박스에 넣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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