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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작가 노희경 씨가 지난 8월 19일부터 블로그를 통해 본인의 작품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전편을 연재하고, 네이버 해피빈 콩을 기부 받아 네팔 지진 긴급구호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노희경 작가님은 지난 2010년에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블로그에 연재하여 캄보디아 학교 짓기에 기부했으며, 마음공부 모임 ‘길벗’을 통해 매년 두 차례 있는 거리모금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노희경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h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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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심성순
    2015/10/27 16:28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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