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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농번기가 끝나면 각 마을에서 쉬람단 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쉬람단’은 마을에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JTS가 자재를 지원하여, 각 마을에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마을을 청소하거나 손 펌프, 물길을 주로 만듭니다.

 

 9월에 진행한 쉬람단은 방갈비가 마을의 길 보수였습니다. 비가 많이 오면 건너기 어려웠던 마을길에 약 4m 폭의 다리를 놓았습니다. 이제 주민들이 다리 양 옆에 흙으로 둑을 쌓는 작업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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