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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원은 민다나오 섬 끼딴글라드산 해발 1,200m.

자연보호구역에 있는 작은 원주민 마을입니다.

그곳에 자생하고 있는 커피나무가 알라원 마을의 유일한 수입원입니다.

 

JTS는 알라원 커피 원두를 수매해서

알라원 마을발전기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알라원 마을 주민들이 수확한 커피콩을 갖고 JTS센터로 오셨습니다.

올해 8살인 쟈믹이 직접 수확했다며 커피콩 5.2kg을 갖고 왔습니다.

 

엄마와 JTS활동가의 도움을 받으며 직접 싸인하는 우리 쟈믹.

참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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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보리안
    2017/02/23 18:21

    네!^^ 참 귀엽습니다~^^
    커피향이 나는 듯.. 알라원 커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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