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

 

 

 

 



 

 


 


페이스북 댓글
이 글의 댓글 1개
  •  지혜승
    2017/07/10 11:38

    그들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전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_()_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인증번호     CD 댓글등록
다음글 [스리랑카 홍수 긴급구호] 아이들 웃는 모습에 긴급구호 활동가
이전글 스리랑카, 시름은 잠시 잊고 나누는 기쁨에 웃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