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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공부하랴, 직장에서 일하랴, 자녀들 돌보랴 정신없었던 주중이 지나고 나면  손꼽아 기다리던 황금같은 주말입니다. 이런 귀한 시간에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한국JTS 본부를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2018년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 1기와 2기로 활동했던 조인투게더 서포터즈입니다.


 

조인투게더 서포터즈 2기는 2018.10.27~2019.01.26 총 13회에 걸쳐 JTS 소식지 편집 및 홈페이지 제작, 캠페인 물품 재고 파악 및 홍보 물품 기획, 명동 거리모금 캠페인 참여, 인도 수자타아카데미에 보낼 물품 팩킹, 안산 다문화센터 봉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OT 참여자 16명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까지 활동했던 서포터즈는 6명입니다. 토요일 아침 따뜻한 이불 밖으로 나오기 참 힘들었을 텐데 서포터즈들은 본부에 출근하여 도움이 필요한 업무에 적극적으로 마음내서 활동하셨습니다. 조인투게더 서포터즈2기 수료식을 마치며 김지은 씨는 많은 분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각이 한층 넓어진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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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강현화
    2019/09/27 23:14

    오랜만에 찾았는데 써포터즈 소식이 게시되어 있었네요.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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