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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옥수수 1만 톤 보내기 특별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자마자 청년대학생 정토회 친구들이 사무실로 찾아왔습니다. 행사 부스에서 짜이를 팔아 만든 수익금 30만 6900원을 기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옥수수 1만 톤 보내기의 첫 스타트를 끊어서 영광스럽습니다.

짜이집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잘 전달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해 주세요.
https://corn.j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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