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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재봉반이 시작한 이후로 재봉반 학생들은 3달여간 재봉을 배웠습니다. 초급반 18명과 중급반 16명 두 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했고, 학생들은 가방, 블라우스 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마지막을 기념하는 재봉반 졸업식(초급반 16명, 중급반 14명 졸업)이 지난 5월에 있었습니다.  수자타 아카데미의 교장선생님인 쁘리앙카지가 참석해 격려의 말을 해주었고, 재봉반 선생님은 그동안 어땠는지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한번도 결석하지 않고 출석한 학생들에게는 천을 선물로, 불볕 더위에 열심히 수강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미니 바느질 키트와 사진, 졸업장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본인들이 찍힌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에는 반별로 기념사진을 찍고, 간단하게 재봉반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지고 졸업식을 마쳤습니다. 다음 재봉반 개강은 9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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