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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유치원은 내손으로

 

소라즈비가 유치원이 너무 낡아 붕괴의 위험이 있어 허물고 새로운 유치원을 짓고 있습니다. 모든 주민이 다함께 힘을 모아 운력을 합니다. 유치원 일이지만, 공사 계획  및 건축 자재 조달은 건축부에서, 운력 그룹에 공지 및 출석률 체크 등은 마을개발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적게 오거나 운력 참여율이 떨어져서 진행 속도가 늦어지면 독려 차 주민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벽돌에 붙은 시멘트를 깨서 벽돌은 재활용 할 수 있게 차곡차곡 모으고, 마을 기술자와 노동자가 벽을 쌓을 수 있도록 시멘트와 모래도 계속 날랐습니다. 현재는 콘크리트 타설 준비 작업 중이고, 타설 작업 및 미장 작업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열심히 참여해준 덕분에 유치원이 조금씩 완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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