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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나무를 심기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올해는 교육청에서도 특별히 식목을 장려하기도 해서 수자타의 중학생들도 자신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120여명의 아이들이 두명씩 짝을 지어 학교 담장 바깥에 약 6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잡풀을 베고, 구덩이를 파고, 묘목을 안치하고. 흙을 세심하게 덮으며 나무 심기를 마무리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가득합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수자타아카데미에 돌아왔을 때, 자기가 심은 나무가 훌쩍 커 있는 것을 보며 반가워 할 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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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태홍
    2020/01/09 21:27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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