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야기

수자타아카데미 주니어교사 training이 있었습니다.

주니어교사들은 초등학교 수업을 맡고 있습니다.

 

본교와 분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작년 한 해 프로그램을 돌아보고

(인도는 4월에 신학기가 시작됩니다)

올 해 전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들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도 나눴습니다.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치료비가 많이 들어 어려움이 많았고,

식량이 부족한 교사도 있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도 같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학교, 수자타아카데미.

함께 연구하며 만들어 갑니다.

 








페이스북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인증번호     CD 댓글등록
다음글 수자타 가족이 늘어났어요
이전글 길벗과 함께한 명동 어린이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