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에서 활동하는 JTS의 다양한 표정,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국내활동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 지원사업

 

JTS는 지금까지 대부분 해외 구호 사업과 북한 인도적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나라의 서민 경제가 많이 어려워지고 있어서 올해는 국내 저소득층,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자, 몇 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국내 복지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27일에는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한국JTS의 후원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협약식을 통해 JTS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5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미혼 청소년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400가구에 15개월 동안 월 5만 원 상당의 양육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사장 법륜스님은 협약식에서 “미혼모나 청소년 한부모가 사회의 편견을 극복하고 자녀를 양육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생활 안정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한다”고 지원 사업의 취지를 설명한 후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국내에는 현행법과 제도로도 지원을 받기 어려운 결손가정이 많이 있는데, 이들은 특히 겨울이 되면 난방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이들도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닿지 않는 차상위 계층 결손 가정을 중심으로, 수원시 400가구와 문경시 700가구에 식구 수가 많은 순서대로 겨울철 5개월 동안 난방비를 지원하는 협약식도 했습니다. 특히 빈부격차가 심한 성남시는 2,00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겨울철 생활보조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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