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길벗 송년 거리모금 캠페인

글쓴이: JTS서포터즈_김유정

 

2018년 12월 15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길벗’과 JTS가 함께 거리모금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문화 예술계의 봉사모임인 ‘길벗’과 한국 JTS는 지구촌 모든 아이를 내 아이처럼 생각하고 기아와 질병, 문맹을 퇴치하자는 취지로 매년 어린이날과 성탄절 즈음에 명동에서 함께 거리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거리모금을 시직할 때 부터 끝날 때 까지, 어린이 합창단과 연예인들의 공연이 계속 이어져 모금에 참여하는 분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가자 모든 분들이 적극적이고 즐겁게 참여하시어, 축제 같은 분위기에서 캠페인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거리모금 캠페인에는 노희경 작가님과 배종옥, 한지민씨를 비롯해 윤소이, 나라(헬로비너스), 임세미, 백은경, 한정현, 이재우, 한현민, 김병조등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방송인 김병조씨는 아들 김형주씨와 함께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이번에도 무대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못먹고, 못배우고, 치료받지 못하는 지구촌의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적극 참가해 주신 분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모금된 돈은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갈등으로 교육의 기회를 잃은 아시아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그리고 영양부족과 질병에 노출된 아이들을 위한 모자 보건, 건강증진 사업에 고루 지원될 예정입니다.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주신 길벗과 JTS의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거리모금에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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