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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이어져 온 따뜻한 손길  

 

2019.10.17. 미소원에서 JTS에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미소원 이사장 장유정 님은, JTS 이사장 법륜스님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신의 몸이 상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애쓰는 모습에 감동하여 JTS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말씀으로 첫인사를 하였습니다. 

지난 1년간 모은 후원금액 2,040만 원은, 미소원 회원들이 아이가 태어났을 때, 누군가 돌아가셨을 때, 집이나 차를 샀을 때, 시험에 합격했을 때, 첫 월급을 받았을 때, 자녀가 결혼했을 때 등 기념할 일이 있을 때마다 기부한 것이라고 합니다.  

 미소원 회원들의 마음을 알기에 법륜스님은 후원금을 목적한 대로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장유정 님의 동생인 장도연 님이 5년째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인 인도JTS에 지원되어 수자타아카데미와 둥게스와리 마을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매년 그렇듯 후원금을 주는 미소원도, 받는 JTS도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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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이상윤
    2019/11/10 20:38

    혹시 2019년 12월 명동 행사 언제 하는지 알 수 있나요 ? 좀 급해서요.. 관계자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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