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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일요일 JTS 안산 다문화센터에서 서포터즈 3기가  첫 현장활동을 하였습니다. 


JTS 안산 다문화센터는 한글교실, 법률 및 생활 상담, 의료지원을 통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의 사회 적응을 돕는 곳입니다.

JTS 서포터즈는 당일 JTS 활동가들과 함께 나비장터에 기부된 물품을 정리 정돈하고 센터를 청소하였습니다. 이날 JTS 서포터즈 2기 참가자도 센터를 방문해 많은 옷을 기부해 주셨고 물품을 정리한 뒤에는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함께한 JTS 해외 활동가와 차담을 하며 JTS 해외사업인 필리핀 구호 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다문화 센터 정비 후에 서포터즈는 센터 자원활동가분과 함께 태국, 스리랑카 사원을 각각 방문하여 문화를 체험하고 안산 이주민들에 대한 실태를 들으며 JTS의 활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서포터즈 3기는 기념사진과 함께 현장 활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알찬 활동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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