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1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밥을 해 먹으니 주변의 산들도 금세 황폐화되고 
여자 아이들의 경우에는 산에 나무하러 먼 길을 나서면 
성추행에도 쉽게 노출되어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또 연기와 삼림 훼손으로 인해 환경도 나빠지니 방글라데시 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많이 생기고요. 이런 연료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인도에서 아이들이 나무를 하러 혼자 숲에 가거나 하면, 
특히 여자 아이들이 성추행에 노출되는 위험이 큽니다. 

여기(로힝야난민촌)에서도 그런 위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JTS가 로힝야난민들에게 가스버너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JTS 이사장 법륜스님의 지원 배경에 대한 말씀- 

2019년 1월, JTS가 난민촌에 가스버너 10만 개를 지원하고 
WFP(유엔세계식량계획)과 IOM(국제이주기구)에서 LPG가스 지원과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
1. 난민들은 안전하게 집안에서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JTS에서 제공하는 가스버너를 사용하는 모습/WFP-Brook Du Bois 제공

2. 난민들 가정에 연료비용의 소비를 줄였습니다  
3. 난민들의 생활 속 변화와 거주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4. 장작 수요를 줄임으로써 놀랍도록 푸르러졌습니다




2019년 1월 가스버너 전달식 당시 캠프 전경


2020년 8월 푸른 난민촌 전경/WFP_Nihab-Rahman 제공

아이들과 여성들이 성범죄 위험으로의 노출도 완화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후원자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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