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지이바카병원 저체중아 지원사업 시작하는 날.

0세부터 3세 사이의 아이들 모두 체중, 키 등을 재어서 등급을 매기고

저체중에 속하는 아이들에게 1년간 식량 및 영양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전에는 유아 사망율이 높았지만 지금은 거의 없다.

 

산모 사망율도 없진 않지만 거의 없어졌다.

이곳에까지도 의료혜택이 들어오고 있는 까닭이다.

인도 경제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 둥게스와리 아이들 대부분은

유엔 기준으로 봤을 때 저체중아에 속한다.

 

오늘은 그 첫 날.

이 세상 아이들은 모두 천사다.

참으로 예쁘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세요, 천사님들.

 










페이스북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인증번호     CD 댓글등록
다음글 올해도 저체중아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전글 수자타 가족이 늘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