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월 14일 인천항 오후2시
북한에 보내는 생필품 선적식이 있었습니다.

구호물품은 이불(200여채)와 의류(14,000벌), 신발(10.000켤레), 양말(20,000켤레), 가방(4,500개), 아토피 크림(5,600개) 등 생필품으로 20피트 컨테이너 3대 분량이다. 이 물품은 평안남도 (평성시, 신양군, 성천군), 강원도 (원산시, 문천시, 법동군)의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및 유치원, 탁아소, 소학교 어린이 약 50,000여명에게 전달됩니다.

이번 선적식에는 JTS를 후원하고 있는 후원단체와 후원자가 직접 참여 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후원도 해주시는데 더운날 풍물을 신명나게 들려주신 신명나눔 여러분들
2002년 JTS를 알고부터 계속 후원을 하고 있다는 김순호님
고한결, 한글이는 선적식을 보기 위해 충주에서 달려온 어린이 후원자로 2008년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미경, 홍다운 모녀는 인사동에서 전단지를 본게 계기가 되어 2009년 1월부터 후원을 하다 선적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미경, 홍다운 님



고 한결,한글 자매와 후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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