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JTS, 북한 취약계층에 구급함 1만셋트 보내

-8월 21일 (금) 인천항 제 1부두에서 선적식진행

  국제구호단체 JTS(이사장 법륜)는 8월 21일(금) 오후 2시 인천항에서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급함1만셋트 보내기♥” 선적식을 진행한다. 지원하는 물품은 기초의약품을 담은 구급함 1만셋트로 20피트 컨테이너 5대 분량이다. 물품은 인천항을 22일(토) 출항하여 남포항을 통해 평안남도 (평성시, 신양군, 성천군), 강원도 (원산시, 문천시, 법동군)의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및 유치원, 탁아소, 소학교 어린이와 자강도 희천시에 있는 발전소와 평안남도 광산 등에서 노동하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과 노동자들에게 전달된다. 지난주에 생필품을 보내고 난 뒤 연이은 기초의약품지원이 북한 인도적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사진1 : JTS 의약품지원 지역)



JTS의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급함1만셋트 보내기♥” 선적식은 북녘 어린이들을 위하여 끊이지 않고 지원해주시는 국내외 JTS 후원자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JTS는 기초의약품을 준비하면서 후원자님들이 원하시는 투명성을 위하여 입찰공고를 통하여 품질을 제공해 주는 기업을 선정했으며, 작은 연고 하나에도, 구급함 상자와 박스에도 JTS 로고를 인쇄하는 등 북녘에서 구급함상자를 열면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살핌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빠른 시일내에 아픈 상처가 아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정성을 쏟았다.


(사진2: JTS 로고가 찍힌 약품을 구급함 상자에 넣고 있는 모습)
(사진3: 기초처치제 19종류와 4종류 약품이 들어갔는지 점검하며 구급함박스에 넣고 있는 모습)



(사진4: 현장을 방문하여 품질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5: JTS로고가 찍힌 구급함상자를 JTS 박스에 넣고 있는 모습)

또한 물품의 정확성을 위하여 구급함을 조립하고 있던 업체를 방문하여 구급함 상자 속 하나하나를 확인하여 핀셋, 가위, 가제, 붕대, 반창고, 면봉 등 19종류의 내용물이 정확하게 들어가 있는지, 상처치료제, 해열제, 감기약 등 4종류의 약품이 들어가 있는지 품질점검을 철저히 했다.

 

JTS의 “의약품은 사랑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급함1만셋트 보내기” 선적식은 이사장 법륜스님께서 참가하시며, 함께누리 풍물패가 길놀이로 문을 열고, 후원회원들이 꾸미는 희망만들기 퍼포먼스와 발원문낭독으로 의약품을 보내는 사랑이 그대로 전달될 것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구급함상자가 전시되어 있어서 후원자들의 마음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급함 1만셋트는 평안남도 (평성시, 신양군, 성천군), 강원도 (원산시, 문천시, 법동군)의 고아원, 양로원, 특수학교 및 유치원, 탁아소, 소학교 어린이와 자강도 희천시에 있는 발전소 노동자와 평안남도 광산 등에서 노동하고 있는 취약계층인 청소년과 노동자들에게 전달된다.

 

행사 프로그램

●때 : 2009년 8월 21일(금) 오후 2시 ●곳 : 인천항 1부두

●문의 : JTS 복지사업부장 정은주 / 010-6237-2173


선적식에 오셔서 함께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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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1개
  •  11
    2009/08/29 12:48

    영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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