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9월 말.

알라원에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으로

교복과 문구류 지원을 갔습니다.

교복과 문구류 지원은 온 마을의 축제입니다.

처음으로 교복을 입고 문구류를 받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6시 30분.

등교 시간 1시간 전.

10여명의 아이들이 가방을 메고

신나게 웃으며 학교로 뛰어왔습니다.

 

 

 

여러분은 한 시간 전에

기쁜 마음으로 학교에 가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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