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에서 활동하는 JTS의 다양한 표정,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2016-2017년 학기맞이 문구류 지원 사업이 8월 말 마놀로폴티치 군 키한아이, 콘솔라시온을 필두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올 해는 JTS가 지은 48개 학교 중에 유아원, 운영되지 않는 곳, 경제적 상황이 좋아져 더 이상 지원이 필요 없는 곳을 제외하고 약 30여개 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아무 것도 없이 공부하던 아이들이 공책, 연필, 지우개가 생기니깐 행복해합니다.

무엇보다 선생님들도 좋아합니다.

다들 연신 정말 고맙다고 하는데 사실 후원자분들께서 받으셔야하는 인사인데 저희가 항상 대신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 여러분들.

덕분에 3000여명의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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