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국내사업 개요

JTS는 국제 기아·질병·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인도 등 제3세계 구호활동을 해왔습니다. 간혹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내 나라부터 돕고 다른 나라를 도와야지 않겠냐’는 섭섭함과 우려 섞인 말도 있지만, 더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아시아의 극빈계층을 위한 활동에 더 매진해왔습니다.

그러나 JTS는 국내 각계각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돌보고 소통하며 보살펴왔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이면 노인, 장애인, 다문화인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고, 잔치 마당을 마련합니다. 소외되기 쉬운 계층과 꾸준히 정례적인 시간을 함께하며 그 분들의 어려움, 외로움을 듣고 나누고 있습니다.

2015년 8월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밀집해 있는 안산 지역에 다문화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소외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다문화 가족들을 돌보고 또 자국으로 돌아가는 다문화인들이 자국민들을 돕는 선순환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여러가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청소년모부가정, 조부모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 결식아동 등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고 있으며 그 해 겨울부터는 여름, 겨울방학마다 꾸준히 결식아동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