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다양한 복지시설과 문화활동이 가능한 도시와는 달리 집이 있고 자식이 있어도 농촌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생활은 외롭고 고통스럽습니다. 큰 시설을 만들어서가 아니라 자원활동가들이 직접 노인분들이 홀로 살고 있는 집에 찾아가서 말동무도 해드리고, 집도 청소하는 등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2003년 울산 두북정토마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복지사업인 노인복지활동은 누구도 돌보지 않는 노인분들에게 우리의 손길을 뻗어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