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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는 인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남인도 타밀나두주 4개 지역, 

6개 병원에 산소 농축기와 침대를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인도는 지난 5월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일 41만 명을 돌파하며 모든 일상이

멈추었습니다. 다행히 최근 들어, 일일 확진자 수가 3만~ 4만 명으로 줄고 사망자 수도 1,000명 밑으로

떨어진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 제3파’  영향권 아래 있습니다.


 

 남인도에 위치한 타밀나두주도 지난 4월부터 코로나 환자가 폭증하여 5월 23일 일일 확진자

35,000명을 기록한 후, 차츰 감소하여 6월 11일에는 16,800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신규 환자의 발생이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인도 내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병원마다 산소 농축기와 병상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JTS는 남인도 타밀나두주 현지에서 활동 중인 NGO 단체  FHSM (Foundation of His Sacred Majesty)의

요청으로, 4개 지역(첸나이, 벨로르, 트리치라팔리, 푸두체리)  6개 병원에 산소 농축기와 침대를

지원하였습니다.

FHSM은 코로나 양성 환자와 취약 지역 사회 지원을 하고 있고 있으며, 이번 지원 사업에

필요한 사전 조사 및 지원 대상 병원 선정 작업을 함께 하였습니다.

사전 조사 후에, 긴급 지원이 필요한 코로나 양성 환자를 위한 치료용 산소 농축기 20대와

병실용 침대 50개를 지원하였습니다.

 

 

 

 인도와 인도 국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JTS는 앞으로도 인도의 상황을 주시하며

필요한 지원을 계속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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