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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0일, JTS는 추석을 맞아 문경시 가은읍 취약 계층 200가구에 라면을 지원했습니다.

 JTS는 해마다 명절이면 가은읍의 30여 개 마을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 가구에

라면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다른 농촌 지역과 마찬가지로 가은읍에도 혼자 사시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요즘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간편한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센터 직원과 가은읍 이장단, 봉사자들이 함께 라면을

지원했습니다. 봉사자들은 라면 박스에 하나 하나 라벨을 붙이고, 각 가구에 직접 운반하였습니다.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서로를 마주 대하기 어려워 고립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에게 명절은 더 외롭고 쓸쓸한 시간입니다. 봉사자들의  마음이 전해져

이분들의 추석이 따뜻하고 훈훈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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