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올해 어린이날에도 제삼 세계의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JTS 어린이날 거리모금 캠페인이 전국 120여 개 JTS 지부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서울 명동 거리에서는 방송, 연극, 문화, 예술인들의 사회봉사 모임인 길벗과 JTS가 함께한 어린이날 명동 거리모금도 진행됐습니다.

 

명동 거리모금에서는 김병조, 김형주 부자(父子) MC가 행사의 진행을 맡은 가운데 피아니스트 신지호, 가수 난아진, 임현정, 즉흥 음악 연주자 지나가던 조씨가 모금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사전 무대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배우 한지민, 배종옥, 윤소이, 박진희, 이재우, 임세미, 백승도, 고보결, 김대현, 차종호, 모델 한현민, 정범종, 안병찬, 최동규, 양정두 등, 밝은 봄날의 명동 거리를 한층 더 밝혀주는 멋진 분들이 함께하여 모금과 기부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약 한 시간 정도 명동 거리 전역에서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약 1천4백만 원이 모금되었습니다.

 



 

 

5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거리모금은 총 3,441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276회에 걸친 모금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전국에서 보름 정도 이어진 거리모금 캠페인으로 약 6천7백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이번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은 가난과 분쟁, 자연재해로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에게 학교와 교육의 기회를 선물하는 일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금 활동에 참여해주신 봉사자 여러분과 기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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