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


 

JTS의 포근한 봄 나눔으로  침구류, 의류 및 문구들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에는 JTS창고가 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고 안에는 있는 침구류, 의류 및 문구들을 지원할 곳을 찾던 중,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JTS에 후원해주고 있는 부산 미소원 원장님에게 부산불교복지협의회를

추천받았습니다.

 

 

 

JTS와 부산불교복지협의회 관계자는 물품 창고에서 만나 수량을 확인하고, 지원 일정을 정했습니다.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취약계층의 침구류 교체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고, 어르신들에게는 양말 등

의류가 꼭 필요하다며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11일  화요일에 ‘JTS의 포근한 봄 나눔’을 통해 침구류 2,510종과 의류와 문구류

460박스를 전달하였습니다.

간단한 전달식 후에, 현장에 모인 협의회 회원 30여 기관의 관계자들이 물품 분류를 함께

하였습니다.

 


 

지원된 물품은 협의회 회원 기관인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낙동종합사회 

복지관,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등 부산지역 30여 개 기관을 통해, 자원봉사들이 각 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입니다.

물품 지원 사전 조사에 회원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지역 저소득 세대에

침구와 의류 등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 모인 협의회 회원 기관들과 취재 나온 기자들은 여러 번 감사 인사를 하였습니다.

 

“부산에는 큰 기업이 없어 이런 대규모 후원이 흔치 않은데,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지원하는 가정 대부분이 한 부모 세대이거나 독거노인이고, 주로 노후된 임대주택에

거주합니다. 그리고 그런 주택의 대부분이 중앙난방이라 무척 추워서  이불이 꼭 필요했습니다.

가장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꼭 필요한 물품이라는 말에 이불을 나르는 봉사자들은 힘이 났습니다.

JTS의 포근한 봄 나눔이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침구류는 마틸라에서 지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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