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 1월 초에 심은 무가 벌써 이만큼 자랐습니다. 화학농약, 비료를 쓰지 않고 JTS 시범농장에서 만든유기퇴비와 닭똥을 섞어주었는데 이렇게 잘 자라네요. 채소들을 수확해서 아이들에게 급식먹일 날이 기대되네요.

 

 

2. 아이들이 왜 같은 옷을 입고 있을까요? 지난 크리스마스 때 JTS에서 지원한 옷입니다. 학교에 올 때도 놀 때도 잘 때도 이 옷만 입네요.  (이 옷은 필리핀JTS 이원주 대표님이 개인적으로 후원해주신 것입니다.)

 

 

3. 매일 먹는 것이라고는 고구마가 전부인 이 아이들에게 필수영양소의 부족은 당연한 일이겠죠?아침 조회 시간에 멀티비타민을 먹였더니 전교생이 먹는데 총 3병이 필요하네요. (이 비타민은 신풍제약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4. 교사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마을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학부모 회의를 열었습니다. 2014년 만타부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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